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049명보다 157명 감소한 1892명을 기록했다. 확진자는 전날 기준 이틀 연속 2000명대에서 하락해 180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감염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66일째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6만9362명(해외유입 1만3866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66명 ▲경기 603명 ▲경남 44명 ▲부산 38명 ▲울산 40명 ▲대구 44명 ▲강원 33명 ▲경북 27명 ▲충북 30명 ▲대전 48명 ▲인천 117명 ▲광주 25명 ▲전남 20명 ▲전북 24명 ▲충남 77명 ▲제주 17명 ▲세종 4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386명(서울 666명, 경기 603명, 인천 117명)으로 74.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71명으로 25.4%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234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7%다.
최근 일주일(9월4일~9월10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804→ 1490→ 1375→ 1597→ 2050→ 2049→ 1892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776→ 1461→ 1351→ 1563→ 2014→ 2018→ 1857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720명으로 전날 1694명보다 26명 증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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