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트를 즐기는 이채운, 김지연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연은 이채운의 목에 팔을 두르고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고 있다. 달콤한 일상을 보내며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인 두 사람이다.
이채운과 김지연은 지난 2018년 엠넷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러브캐처'에서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해당 방송에서 설렘을 유발하는 로맨스 기류로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유발한 바 있다.
종영 이후 약 3년 만에 열애 소식이 알려지며 네티즌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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