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GFEZ) 중심에 들어서는 황금택지지구는 광양항만과 10여개 산업단지에 인접했다. 황금신도시는 광양시 황금동 77번지 일대 92만2215㎡ 부지에 아파트 6000여가구 규모의 미니신도시로 조성된다. 단지 뒤로 구봉산과 봉화산이 있고 앞으로는 남해가 보이는 배산임수 입지를 자랑한다.
광양항만, 황금산업단지가 단지와 인접해 있고 포스코 광양제철소, 세풍산업단지, 묘도산업단지, 율촌1·2·3산업단지, 여수국가산업단지 등이 반경 8㎞ 이내에 있다. 대부분 자동차로 2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다.
단지 인근에 동순천IC, 광양IC가 있어 남해고속도로와 순천완주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광양항-세풍산단-율촌1·2·3산단-여수공항-여수국가산단-묘도대교-이순신대교-포스코광양제철소를 잇는 ‘광양항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여순광 주요지역을 빠르게 오갈 수 있다.
광양 한라비발디 센트럴마크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지난해 조합원 모집과 사업승인 절차를 마쳤다. 74~84㎡ 중형 아파트 772가구 규모로 ▲74㎡ 71가구 ▲84㎡A 130가구 ▲84㎡B 37가구 등이 일반분양된다.
분양가는 74㎡ 2억6570만~2억8250만원, 84㎡A 3억140만~3억1880만원, 84㎡B 3억1220만~3억2370만원이다.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해당지역), 15일 1순위(기타), 16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당첨자는 27일 발표한다. 입주는 2024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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