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역주하는 김보름·박지우 뉴스1 제공 |ViEW 861| 2021.09.16 19:29:0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6일 서울 노원구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SK텔레콤배 제56회 전국남녀 종목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대회 여자 3000m 결승에서 김보름(강원도청, 오른쪽)과 박지우가 역주하고 있다. 김보름은 4분19초44, 박지우는 4분22초44로 각각 1,2위를 기록했다. 2021.9.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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