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943명보다 65명 늘어 2008명을 기록했다. 이틀 전인 지난 15일 2080명을 기록한 이후 지난 16일 1900명대로 내려갔다가 다시 2000명을 넘어섰다. 이날 확진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73일째 네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8만1938명(해외유입 1만4084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738명 ▲경기 655명 ▲경남 35명 ▲부산 51명 ▲울산 17명 ▲대구 38명 ▲강원 39명 ▲경북 36명 ▲충북 36명 ▲대전 43명 ▲인천 139명 ▲광주 21명 ▲전남 13명 ▲전북 36명 ▲충남 55명 ▲제주 9명 ▲세종 12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532명(서울 738명, 경기 655명, 인천 139명)으로 77.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41명으로 22.4%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2389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5%다.
최근 일주일(11~17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865→ 1755→ 1433→ 1497→ 2080→ 1943→ 2008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816→ 1725→ 1409→ 1463→ 2057→ 1921→ 1973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766.3명으로 전날 1749.7명보다 16.6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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