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6일 이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도가 너무 좋아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도에 위치한 호텔 수영장에서 와인을 즐기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겼다. 이다해는 분홍색 꽃무늬 비치웨어를 입고 세련된 스윔웨어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늘씬한 다리가 눈길을 끈다.
또한 그녀는“건강검진도 받고 전날 수영도 하고. 와인은 진짜 딱~! 두 모금 마신 건 비밀로 해주세요”라며 “사실 세 모금 덜덜덜”이라는 위트 있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다해는 2016년부터 가수 세븐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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