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광제가 미모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18일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최광제는 오는 26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열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서울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최광제와 3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광제는 지난 2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최광제는 1985년생으로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KBS2 '도도솔솔라라솔', 영화 '마스터', '암수살인', '마약왕', '더블패티'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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