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720명보다 4명 줄어 1716명을 기록했다. 지난 21일 신규 확진 1729명을 기록한 후 3일 연속 1700명을 넘어섰다. 이날 확진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79일 연속 네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9만2699명(해외유입 1만4257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40명 ▲경기 544명 ▲경남 28명 ▲부산 24명 ▲울산 22명 ▲대구 53명 ▲강원 30명 ▲경북 20명 ▲충북 24명 ▲대전 43명 ▲인천 108명 ▲광주 36명 ▲전남 14명 ▲전북 40명 ▲충남 54명 ▲제주 9명 ▲세종 9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292명(서울 640명, 경기 544명, 인천 108명)으로 7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406명으로 24%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2427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3%다.
최근 일주일(17~23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2008→ 2087→ 1910→ 1605→ 1729→ 1720→ 1716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973→ 2047→ 1870→ 1576→ 1697→ 1703→ 1698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794.9명으로 전날 1826.6명보다 31.7명 줄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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