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품질향상 컨설팅'은 광주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인공지능 중심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사업'의 창업지원 사업으로,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제품과 서비스를 국제표준에 근거해 테스트한 후 품질향상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테스트는 기업의 제품 개발 단계에 맞춰 인공지능 모델과 데이터를 대상으로 수행하고, 기업별 특성을 고려해 제품 성능과 품질 개선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 소프트웨어 분야 국제공인시험 인증기관의 공인시험성적서 발행도 지원한다.
인공지능 기술 기반 제품·서비스를 개발하는 전국 스타트업은 어느 곳이나 신청할 수 있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인공지능 기술 기반 제품·서비스를 개발하는 전국 스타트업은 어느 곳이나 신청할 수 있고,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0개사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손경종 시 인공지능산업국장은 "인공지능 스타트업이 품질향상 컨설팅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력을 높여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공지능(AI) 제품·서비스 품질향상 컨설팅 지원 신청에 대한 사항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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