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716명보다 718명 늘어 2434명이다. 추석 연휴 인구 대이동의 여파로 이날 신규확진자 수는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날 감염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80일 연속 네자릿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9만5132명(해외유입 1만4275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903명 ▲경기 704명 ▲경남 37명 ▲부산 29명 ▲울산 30명 ▲대구 128명 ▲강원 43명 ▲경북 45명 ▲충북 60명 ▲대전 71명 ▲인천 140명 ▲광주 42명 ▲전남 17명 ▲전북 62명 ▲충남 75명 ▲제주 14명 ▲세종 16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747명(서울 903명, 경기 704명, 인천 140명)으로 72.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669명으로 27.7%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2434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2%다.
최근 일주일(18~24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2087→ 1910→ 1605→ 1729→ 1720→ 1716→ 2434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2047→ 1870→ 1576→ 1697→ 1703→ 1698→ 2416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858.1명으로 전날 1794.9명보다 63.2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