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기쁨 나누는 강민호와 오재일 뉴스1 제공 |ViEW 579| 2021.09.24 19:05:05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24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1사 주자 만루 상황 삼성 김헌곤의 2타점 행운의 안타에 홈을 밟은 3루 주자 강민호와 2루 주자 오재일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1.9.2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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