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안산(20?광주여대), 강채영(25?현대모비스), 장민희(22?인천대)로 이뤄진 여자 양궁대표팀이 25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단체전에서 멕시코를 5-3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 제공)2021.9.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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