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한 4층 건물 학원에서 폭발 사고로 화재가 일어났다. 사진=뉴스1(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 동래구의 한 건물 4층에 위치한 학원에서 26일 오전 11시4분쯤 폭발로 인해 유리창이 깨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돼 소방당국이 출동하는 일이 일어났다.
이날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번 폭발로 인해 학원 유리창이 파손되고 화재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학원 내부 일부를 태워 80만원(소방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폭발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