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아티스트 디피알 라이브(DPR LIVE)가 '2022 SS 서울패션위크'의 오프닝공연을 선보일 계획이다./사진제공=2022 SS 서울패션위크
덕수궁·경희궁·더현대서울 등 서울의 역사와 현재를 대표하는 명소들이 전 세계로 송출되는 '2022 SS 서울패션위크'의 공연 무대로 변신한다. 

2022 SS 서울패션위크 측은 경희궁을 배경으로한 힙합 아티스트 디피알 라이브(DPR LIVE)의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현대적인 전시를 배경으로 구성된 헤이즈의 세미 오프닝 공연을 선보인다. 덕수궁 석조전에서는 이희문과 오방신과 밴드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이번 서울패션위크의 오프닝은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는 힙합 아티스트 디피알 라이브가 경희궁의 야경을 배경으로 무대를 선보이며 서울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세미 오프닝 공연에서는 한국은 물론 다양한 글로벌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 헤이즈가 현대적인 서울의 멋을 선사한다. 

이희문과 오방신과는 덕수궁 석조전에서 독창적인 패션으로 서울의 멋을 선보인다. 경기민요를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와 실험적인 결합을 통해 주목 받아온 이희문은 2022 SS 서울패션위크의 메인 테마인 '서울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취지에 걸맞는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2022 SS 서울패션위크는 오는 10월 7일(목)부터 100% 사전제작 비대면 디지털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전 제작된 패션 필름은 유튜브, 네이버TV, VLIVE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글로벌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아티스트 헤이즈가 '2022 SS 서울패션위크'의 세미 오프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사진제공=2022 SS 서울패션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