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는 지난해 재혼한 아내 A씨와 사이에서 늦둥이 둘째를 봤다. 김구라는 둘째 출산 소식이 알려진 후 "아이가 좀 일찍 나왔다. 한 두 달을 인큐베이터에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얘기하는 것은 조금 아닌 것 같아 얘기를 안 했던 것"이라고 주위에도 출산을 숨길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밝혔다.
그는 "동현이도 너무 축하했다. '23살 어린 동생 생긴 그리' 이런 식의 수식어가 붙는 것이 동현이 입장에서는 조금 부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며 "제 입장이 쑥스러운 상황도 있어 주변에 알리지 못해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했다.
그는 "동현이도 너무 축하했다. '23살 어린 동생 생긴 그리' 이런 식의 수식어가 붙는 것이 동현이 입장에서는 조금 부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든다"며 "제 입장이 쑥스러운 상황도 있어 주변에 알리지 못해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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