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벙거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양갈래 머리를 한 채 픽업대에서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해 제주도에 정착했다. 남편 유인석 전 유리홀딩스 대표가 버닝썬 논란에 휩싸이자 당시 촬영 중이던 드라마를 마무리한 뒤 제주도에 내려가 거주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박한별은 "모든 논란에 대해 나도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 모든 시련을 우리 가족이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인도하는 과정이라 받아들이며 이 드라마를 잘 마무리한 후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 사람의 아내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당시 박한별은 "모든 논란에 대해 나도 함께 책임감을 느끼고 있으며, 어떠한 결과가 나오더라도 이 모든 시련을 우리 가족이 바른 길로 갈 수 있게 인도하는 과정이라 받아들이며 이 드라마를 잘 마무리한 후 내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 아이의 엄마로서, 한 사람의 아내로서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사과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