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 최고의 한류 아이돌 그룹에서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 가수 김준수. 호화로운 생활로 SNS에서 큰 화제를 모은 이면에 숨은 아픈 고민을 최초로 공개하며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고.
그룹 탈퇴 후 김준수는 “방송이 하고 싶어 새벽 내내 하염없이 운 기억이 있다”며 힘들었던 슬럼프를 고백해 오은영 박사는 물론, 모두를 울컥하게 했다. 지난 10년간 어디서도 말하지 못했던 김준수의 고백에 오은영 박사가 어떤 마법 같은 조언을 건넸을 지 이목이 집중된다.
방송 말미 김준수는 시청자를 위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방송 말미 김준수는 시청자를 위한 라이브를 선보이며 스튜디오를 뜨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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