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30.1%, 해외는 10.1% 감소한 수치다.
글로벌 판매가 줄어든 가장 큰 이유는 반도체 부품 수급 차질이다. 이에 더해 국내는 추석연휴로 인한 근무일수 축소로 판매량이 더 감소했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2만8517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다. 셀토스는 2만 3918대, 리오(프라이드)는 1만9329대 팔려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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