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임영웅 설레임 가득한 쇼핑 #Shorts' 영상이 5일 조회수 100만뷰를 넘어섰다.
영상에서 임영웅은 "여자애들은 뭘 좋아할지 모르겠다"며 8살 예은이를 위한 선물을 살펴보고 있다. 예은이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했던 임영웅의 8살 팬이다.
사랑의 콜센타 지난 방송에서 임영웅은 '재활병원을 탈출하고 싶다'는 예은이의 사연에 곰인형 탈을 쓰고 놀이선생님으로 변장해 예은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 바 있다. 이후 미리 작성해둔 감동의 스케치북을 넘기며 깜짝 등장해 감동을 안겼다.
영상 속 임영웅은 예은이를 위해 가방과 학용품, 레고 등의 선물을 준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바쁜 와중에도 손수 꼼꼼하게 챙기는 모습에 감동했다" 등의 의견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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