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지티 서빙로봇은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실내 로봇 SLAM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어, AI를 사용해 인간의 움직임과 레스토랑 테이블 위치를 파악해 안전한 실내 이동이 가능하다.
직원이 쟁반에 음식을 올리고 테이블 버튼을 누르면 음식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고객이 음식을 받고 버튼을 누르면 로봇이 자동으로 돌아간다. 또한, 녹화된 영상을 화면에 표시하여 메뉴나 제품 광고를 보여줄 수 있다.
알지티는 기존의 POS, KIOSK, 테이블오더, KDS, 진동벨, 호출벨 등을 서빙로봇과 연동하여 스마트레스토랑시스템을 구축, 다방면에 효율적인 SEROMO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알지티의 ‘SEROMO’는 푸드코트와 같이 점포마다 각기 다른 포스와 벤더사의 시스템을 일괄적으로 연동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다.
알지티는 이런 기술력과 제품성을 인정받아 올해 3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호정 알지티 대표는 “미국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살려, 내년부터는 해외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빠르게 매출을 높일 것이다.”라며 “대한민국의 기업과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알지티는 기존의 POS, KIOSK, 테이블오더, KDS, 진동벨, 호출벨 등을 서빙로봇과 연동하여 스마트레스토랑시스템을 구축, 다방면에 효율적인 SEROMO 활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알지티의 ‘SEROMO’는 푸드코트와 같이 점포마다 각기 다른 포스와 벤더사의 시스템을 일괄적으로 연동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독보적이다.
알지티는 이런 기술력과 제품성을 인정받아 올해 3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호정 알지티 대표는 “미국 프랜차이즈 운영 경험을 살려, 내년부터는 해외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빠르게 매출을 높일 것이다.”라며 “대한민국의 기업과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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