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탁구 요정' 신유빈이 2021 도하 아시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신유빈은 4일(한국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야타 히니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분패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낸 것은 1968년 자카르타 대회 당시 최정숙 이후 53년만이다.


사진은 시상대에 오른 신유빈(왼쪽 첫 번째)의 모습.(대한탁구협회 제공) 2021.10.5/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