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은 4일(한국시간) 카타르에서 열린 여자 단식 결승에서 일본의 하야타 히니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1대3으로 분패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따낸 것은 1968년 자카르타 대회 당시 최정숙 이후 53년만이다.
사진은 시상대에 오른 신유빈(왼쪽 첫 번째)의 모습.(대한탁구협회 제공) 2021.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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