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마스터가 인도네시아 현지 버거킹과 손잡고 10월 말 '한정 판매 제품 홍보'를 위한 첫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다./사진제공=키네마스터
모바일 동영상 편집앱 키네마스터가 인도네시아 현지 버거킹과 손잡고 이달 말 '한정 판매 제품 홍보'를 위한 첫 협업 마케팅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키네마스터와 글로벌 햄버거 업체 버거킹이 함께하는 이색 마케팅으로 키네마스터는 전세계 사용자들이 재미있는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버거킹용 신규 프로젝트'(편집 정보를 모두 담은 파일)를 출시할 예정이다. 

유저들은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자유롭게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이에 키네마스터는 유저들이 직접 제작한 완성 영상을 SNS에 공유하도록 유도해 이벤트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전개한다는 전략이다.

임일택 키네마스터 대표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협업 마케팅이 대세인 만큼 키네마스터도 이번 협력을 통해 다시 한번 프로젝트의 활용성을 보여주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통해 유저들과의 특별한 소통을 계속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의 키네마스터 유저들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다양한 영상을 제작하고 버거킹이 제공하는 이벤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키네마스터는 해당 프로모션 홍보를 위해 국내는 물론 현지 인플루언서들과도 협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