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가 ‘사랑 안 해’를 불렀고, 이를 듣던 백지영은 깜짝 놀라며 “쟤는 연애를 해 봤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되게 무심한 사람이었나 보다”라고 말했고, 황광희는 표정 관리에 실패하며 “좀 구차해 보였나”라고 물었다. 그의 말에 김정은은 “광희가? 아니면 그 사람이?”라고 물었고 백지영은 “광희의 전 연인이”라고 답했다.
백지영은 “엄청 무심한 사람이었나 보다”라며 “그래서 나쁜 기억을 갖고 헤어져서 이 노래가 그렇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하도권은 “맞아요?”라고 물었고 황광희는 고개를 끄덕이며 “정확하다. 진짜 정확하다”고 말했다.
김정은은 깜짝 놀라며 “나 너무 신기하다. 선생님 해석이”라고 말했고 황광희는 “진짜 짜증나”라며 짜증을 냈고 “너 지금도 그렇게 살고 있니?”라고 전 여자친구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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