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글로벌 케이팝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는 나이와 장르,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초대형 ‘대국민 희망 프로젝트’ 오디션으로 7일 밤 시청자를 찾는다. /사진=TV조선 제공
나이, 장르, 국적, 성별 등을 불문하고 노래를 사랑하고 무대에 대한 갈망이 있는 대국민을 상대로 펼치는 초대형 프로젝트 오디션이 펼쳐진다. 7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조선 글로벌 K-POP 오디션 ‘내일은 국민가수’(이하 ‘국민가수’)는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로 폭발적 화제성을 터트린 TV조선 제작진이 또 다시 뭉쳐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차세대 K-POP 스타 발굴 프로그램이다.  

‘국민가수’는 노래와 무대에 대한 진심과 열정은 충만하지만 아직까지 빛을 보지 못한 원석에 집중한다. 뛰어난 가창력과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던 전·현직 인기 연예인들도 줄줄이 출사표를 던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1년에 가까운 모집 기간 동안 남녀노소를 아우르는 다양한 지원자가 몰리며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까다로운 심사기준을 뚫고 모인 111팀의 프로필이 공개되자 관련 사이트 및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물 등에 참가자들을 향한 각양각색 반응이 줄줄이 터져 나왔다. ‘국민가수’에 쏟아진 뜨거운 인기를 일찌감치 증명했다. 

특히 ‘국민가수’는 MC 김성주를 비롯해 보컬의 정석 김범수, 발라드의 여왕 백지영, 명품 보컬 케이윌, SG워너비의 꿀보이스 이석훈, 뮤지컬 황태자 김준수 등 이른바 ‘국민보컬 5대장’을 마스터로 출격시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울러 심사에 전문성을 더해줄 박선주와 윤명선 그리고 붐-이찬원-신지-장영란-신봉선-오마이걸 효정 등 초강력 마스터 군단을 대거 포진시켰다.

제작진은 “국민보컬 5대장을 비롯해 ‘국민가수’ 마스터 전원은 최고의 K-POP 스타를 찾아내겠다는 일념을 갖고 매의 눈을 부릅뜬 채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찰진 호흡과 색다른 심사평으로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이들의 활약을 주목해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