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최순규 상남경영원 원장은 축사를 통해 “전통적인 프래차이즈산업의 혁신과 변화가 필요한 만큼 프랜차이즈 최고강사진을 통해 미래전략과 비전을 구성하고 실무경영능력을 향상할수 있도록 과정을 높였다”고 말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강석우 상근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연세대 CEO과정의 동문들이 서로간의 생산자, 공급자 등으로 서로간의 시너지효과가 높은 만큼 네트워크를 통해 종은 영향력을 만들어가고 있는 장점이 있다”고 함께할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성윤 연세대 FCEO총동문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코로나19를 다같이 극복하고 인프라를 통해 사업의 번창기회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라며 “동문회와 함께 교육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얻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연세대 FCEO 38기 입학식에는 33명이 새롭게 입학했다. 연세대 38기는 총14주간에 걸쳐 프랜차이즈 관련 경영, 법률, 세무와 함께 다양한 성공사례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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