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아인이 6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유아인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남다른 아우라를 뽐냈다.
유아인은 6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유아인은 영화의 한 장면같이 근사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조각같은 비주얼에 완벽한 슈트 맵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시크하면서도 짧지만 강렬한 눈맞춤이 여심을 사르르 녹였다.
유아인은 오는 11월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지옥’의 주연 배우 자격으로 부산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지옥'은 지옥행 고지와 지옥의 사자들이 행하는 시연을 목격하고 혼란과 충격에 빠진 사회와 사람들에 대한 강렬한 이야기로 그린 작품이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과 14개 구·군 마을 공동체에서 영화를 상영하는 커뮤니티 비프 등에서 열린다.
배우 유아인이 6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6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6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배우 유아인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배우 유아인(왼쪽부터), 김신록, 김현주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포즈 취하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여주연 기자 배우 유아인이 6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6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유아인이 6일 오후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1.10.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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