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질병관리청의 불허로 2번의 연기에도 불구하고 단독 콘서트가 결국 취소됐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설명했다,
김정민은 "먼 곳에서도 미리 일정 잡아놓고 기다리셨던 분들 많이 계신 듯한데 불편을 드렸다"면서 "즐겁게 웃으면서 만날 수 있는 날이 다시 올 것"이라는 말로 자신과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김정민은 지난 8월 단독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이를 계속 연기했고 결국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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