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정동만의원실에 의하면 그동안 지역 국회의원 정동만 의원이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한 부산시 관계자들에게 산업폐기물 매립장 추진 반대 의견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면서 절대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이에 부산시가 산폐장 추진 업체에서 지역의 민원을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검토가 가능하다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시가 오는 13일까지 처리할 산업폐기물 매립장 추진 민원은 반려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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