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출판기업 좋은책신사고가 중등 수학 단계별 유형 기본서 '우공비Q+Q'를 출간했다.
©좋은책신사고

기존 우공비Q에서 '배우고 익힌다'라는 교재 콘셉트와 특징을 잘 보여줄 수 있도록 '우공비 Q+Q'로 이름을 변경했다. 학습 용도와 난이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본편, 표준편, 발전편 3단계로 구성됐다.
'우공비Q+Q' 전 교재는 렉처북과 워크북을 제공한다. 렉처북에서 배운 개념과 기출 유형을 충분히 반복 연습할 수 있도록 워크북을 제공해 수학 개념을 배우고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워크북에는 렉처북에서 배운 개념과 일대일 맞춤 문제를 수록했으며, 전국의 모든 기출문제 유형을 총망라해 학교 시험부터 고난도 유형까지 다뤄 확실하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다.

우공비Q+Q '기본편'은 개념&교과서 유형 학습으로 기본기를 다질 수 있을 뿐 아니라 학교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문제들로 실전 대비가 가능하다. 그 외 '표준편'은 학교 시험 핵심 유형, '발전편'은 심화 유형들을 다룬다.


또한 학생 수준을 파악할 수 있는 수준 별 진단평가지를 학기별로 제공하는 등 선생님 강의 자료를 강화했다. 채점 결과를 입력하면 난이도와 내용 및 행동 영역별 성취 수준 분석표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기본편 교사용 도서에는 단원별 실력 유형 문제를 추가 수록해 효율적인 수업을 지원한다.

좋은책신사고 관계자는 "우공비 Q+Q는 오는 11월 기존 중등 시리즈에서 초등까지 라인업을 확대 출시할 계획이다. 수학은 개인 편차가 큰 과목인 만큼 기본, 표준, 발전 3단계로 구성하여 자신의 수준에 맞는 교재로 수학 기본기는 물론 최적의 유형 학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