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 쌀 예상생산량은 전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년 쌀 예상생산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 벼 재배면적은 15만5000㏊로 전년대비 0.5% 감소했다. 10a당 생산량은 497kg로 전년대비 12.9% 증가했다. 생산량은 77만2000톤으로 전년대비 12.3% 증가했다.
전남지역 쌀 생산량은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
전남지역 쌀 생산량은 일조시간 증가, 평균기온 상승 등 기상여건 호조 등으로 인해 생산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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