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심판 판정에 항의하는 김태형 감독 뉴스1 제공 |ViEW 752| 2021.10.08 20:29:10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1 KBO리그 롯데와 두산의 경기에서 4회말 1사 1,3 상황에서 두산 김태형 감독이 안재석의 땅볼 타구에 대한 심판 판정에 항의를 하고 있다. 2021.10.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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