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의 명물인 에펠탑과 파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전으로 계절, 시간에 따라 다양한 얼굴을 가진 파리와 에펠탑의 모습을 사진으로 감상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힘들어진 때에 프랑스 파리를 그리워하는 소비자들에게 힐링을 안겨 줄 예정이다.
협업을 진행한 전이랑 작가는 “파리 사진을 보면서 마음 한구석이 간질간질해지는 느낌을 전달하고 싶었다” 며 “금번 사진전을 통해 잠시나마 파리에 온듯한 기분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회 기간 동안 경품이벤트와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한다.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 중 전시사진 포토월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포토부스에서 사진을 인화하는 고객에게는 미니마카롱을 증정한다. 이 후 이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고 필수 해시태그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푸짐한 상품도 받을 수 있다.
브리오슈도레 관계자는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카페로서 프랑스의 맛과 멋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 역량 있는 신진 작가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소개하고 있다” 며 “정동점 매장 공간을 활용한 예술 작품 전시 및 MD 제품 제작은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