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지난 7월3일부터 10월10일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유흥주점·콜라텍·단란주점·콜라텍·감성·헌팅주점·노래연습장 등 9만5576곳을 점검해 7579명(1052건)을 단속했다. 위반 법령 별로는 ▲감염병예방법 위반 6818명(735건) ▲식품위생법 위반 451명(51건) ▲음악산업법 위반 310명(266건)이었다.
지난 8일 오전 0시15분 강남의 한 호스트바에서 예약 손님을 대상으로 영업한 업주와 종업원 등 25명이 적발됐다. 같은날 오후 11시 인천 부평구의 한 유흥주점에서 문을 잠근 후 예약 손님을 대상으로 몰래 영업한 업주 등 20명이 경찰 단속에 걸렸다.
경찰청 관계자는 "주요 단속사항을 동행 취재해 적극 홍보하고 우수사례를 적극 포상하겠다"고 전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2일 0시 기준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1347명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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