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변정수가 자기관리 끝판왕 면모를 뽐냈다. 변정수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적인 저의 모습 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변정수는 "늘 로브생활 하면서 지금을 즐기세요. 집에서는 급할 거 없어요. 화장 안 해도 돼요. 최대한 편하게~~나를 생각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샤워가운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변정수는 173㎝, 몸무게 53㎏의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8세 나이에도 탄탄한 각선미와 여전한 동안 미모가 인상적이다.
변정수는 비연예인 유용운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채원, 정원양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라떼부모'에 딸 채원양과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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