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커뮤니티에 지난 12일 한 치킨집 리뷰가 캡처돼 올라왔다.
한 손님은 치킨을 먹고 "맛있게 잘 먹었다"는 리뷰를 올렸다. 이어 그는 "그런데 사장님과 여자 직원이 부녀지간인지 연인이지 잘 모르겠으나 기다리는 손님 앞에서 여직원 신체 부위를 무슨 떡 반죽하는 듯 만지시는 모습은 보기 거북했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 손으로 내 치킨 만진 건 아닌가 싶었지만 그래도 할인받은 치킨이라 잊고 맛있게 먹었다"고 했다. 손님은 해당 치킨집에 별점 5개 만점에 1개를 줬다.
누리꾼들은 해당 리뷰를 접하고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누리꾼들은 "저 리뷰가 사실이어도 충격 아니어도 충격", "저거 고소당하면 벌금 낸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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