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보건당국은 이날 하루 해당 요양병원 관련 총 52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당초 종사자 등 23명이 확진된 것으로 파악됐다가 추가 검사결과 29명이 늘어났다.
확진자는 ▲병원 업무 종사자 15명 ▲입원 환자 37명으로 파악됐다.
보건당국은 해당 요양병원을 코호트 격리 조치했으며 접촉자 292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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