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된 이번 간담회는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과 60여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여해 ESG 경영을 통한 상생협력 방안과 공정거래문화 정착, 중대 재해 방지를 위한 안전대책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반도건설은 ▲스마트 건설을 통한 자원 절감 ▲신재생에너지 도입 등을 통한 친환경 건설 ▲하도급 거래질서와 상생협력을 위해 협력사와 ‘공정거래 협약’ 체결 ▲협력사와 협업을 통한 공동 기술개발 및 특허등록 추진 등 ESG 경영방침을 소개했다.
이밖에 공종별 하자 사례와 중대재해 사례를 공유하고 품질 향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우수협력사 선정 및 우대사항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박현일 반도건설 대표는 “반도건설은 협력사들과 협업을 통해 특허를 취득하는 등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다”면서 “ESG 상생경영을 통해 협력사들과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을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반도건설 협력사 우영건설의 김장수 대표는 “반도건설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반도유보라 브랜드의 품질개선 및 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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