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지난 9월27일 기장군 지역에 이어 2번째로 열리는 간담회로 하윤수 공동대표(전 부산교대 총장)가 직접 학부모와 지역주민의 건의와 의견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학력 깜깜이, 학력 저하, 교육 격차 등 학교교육과 자녀교육에서 겪는 구체적인 애로와 고충사항을 토로하면서, 단기처방적 해결책보다는 근본적인 해결 방안과 지속적인 관심을 주문했다. 그리고 자사고 정책 등 교육정책이 조변석개(朝變夕改)하면서, 학부모들이 교육정책의 방향성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며 교육당국을 신랄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하윤수 공동대표는 “지금 부산교육의 대표적인 문제점 중 하나는 일방통행식, 소통과 공감없는 불통행정으로, 갈수록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의 불만과 불신이 커켜이 쌓여가고 있다”고 지적하며, “과연 교육당국이 우리 학부모들이 부산교육에 기대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는 아는지 정말 답답하다”고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학력 깜깜이, 학력 저하, 교육 격차 등 학교교육과 자녀교육에서 겪는 구체적인 애로와 고충사항을 토로하면서, 단기처방적 해결책보다는 근본적인 해결 방안과 지속적인 관심을 주문했다. 그리고 자사고 정책 등 교육정책이 조변석개(朝變夕改)하면서, 학부모들이 교육정책의 방향성에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며 교육당국을 신랄하게 비판하기도 했다.
하윤수 공동대표는 “지금 부산교육의 대표적인 문제점 중 하나는 일방통행식, 소통과 공감없는 불통행정으로, 갈수록 학부모 및 지역주민들의 불만과 불신이 커켜이 쌓여가고 있다”고 지적하며, “과연 교육당국이 우리 학부모들이 부산교육에 기대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는 아는지 정말 답답하다”고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지난 10월6일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가 발표한 “9월 17개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에서, 부산교육감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35.1%의 긍정평가를 받아 14위로 하위권으로 조사됐다.
하 전 총장은 “그간 교육당국의 관심은 이념·정파적 교육운영이 우선시되다보니, 학부모·지역주민의 요구사항은 항상 후순위로 밀렸다”며, 이번 간담회는 “진정 학부모, 지역주민의 합리적 요구와 여론이 바로 교육정책으로 이어지게 하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그 의미를 부여했다.
하 전 총장은 “그간 교육당국의 관심은 이념·정파적 교육운영이 우선시되다보니, 학부모·지역주민의 요구사항은 항상 후순위로 밀렸다”며, 이번 간담회는 “진정 학부모, 지역주민의 합리적 요구와 여론이 바로 교육정책으로 이어지게 하는 특별한 계기가 될 것”으로 그 의미를 부여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