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1명 추가돼 누적 1961명을 기록했다. 사진은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군인들이 검사를 받는 모습. /사진=뉴시스
군에서 하루 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명 추가됐다.
16일 국방부에 따르면일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명 추가돼 1961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경기도 연천 소재 신병훈련소에 입소한 훈련병이다. 부대 내 확진자 발생에 따라 1인 격리 중에 증상이 발현됐고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누적 확진자 중 치료·관리 중인 사례는 107명, 완치된 사례는 185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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