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해밍턴 SNS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오징어 게임' 열풍에 동참했다.
윌리엄 해밍턴은 1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굿모닝, 이제부터 윌징어(윌리엄+'오징어 게임')라 불러주시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윌리엄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에 등장하는 초록색 체육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456' 번호를 단 채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윌리엄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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