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사진=한양
한양이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강동동 에코델타시티 21BL, 스마트시티 내에 들어서는 단지다. 총 554세대(전용 102~132㎡) 규모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4층, 7개동으로 구성된다.
스마트시티에는 에코델타시티 공급물량 2만8454세대 중 약 10% 수준인 3380세대만 계획돼 있어 스마트시티 단지의 희소가치도 높을 전망이다. 분양가 상한제도 적용됐다.

청약 일정은 오는 11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해당지역, 3일 1순위 기타지역, 4일 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사이버 모델하우스는 에코델타시티 한양수자인 홈페이지에 마련돼 있다. 단지 특장점과 세대 구성, 청약 방법 및 일정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 내부 모형도와 세대 건립 실물과 동일한 구조로 구현된 3D VR(가상현실) 영상이 제공된다.

한양 관계자는 “에코델타시티 스마트시티 내 첫 분양단지라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어 분양 전부터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우수한 상품력을 갖춘 수자인 브랜드 프리미엄을 주택 수요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