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일상생활 속 낯선 외국어가 많이 사용돼 소통의 어려움을 일으키는 가운데, <뉴스1>이 쉬운 우리말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영상을 제작했다.

이번 기획의 세 번째 영상인 '어르신' 편은 일상 속에 깊이 파고든 외국어 표현에 대해 다룬다. 방송인 타일러와 시니어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고영자 씨가 출연했다.


고 씨는 음료를 주문할 때도, 장소를 소개할 때도 등장하는 수많은 외국어 단어에 대해 어려움을 토로했고, 타일러는 올바른 한국어 표현을 알려준다.

(사)국어문화원연합회가 함께 제작한 이번 영상은 우리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되는 외래어들을 쉬운 우리말로 대체해 나가자는 취지에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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