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가 키즈카페,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창고에 넣어둔 에어바운스 꺼내고 집콕 중"이라는 글과 함께 릴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초대형 에어바운스를 설치하는 이윤미의 모습이 담겼다.
약 300㎡(90평) 집에 사는 이윤미 부부는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윤미가 에어바운스에 공기를 넣자 딸들이 환호하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전해졌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