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전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내외가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마련된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를 찾아 조문 하고 있다. 노 전 대통령은 지난 26일 향년 89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