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인 28일 오후 서울의 한 아파트 단지 단풍 아래로 한 어린이가 길을 거닐고 있다. 2021.10.28/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금요일인 29일 아침은 전날보다 기온이 2~4도 오를 전망이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동해 북부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고 예보했다.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동풍의 영향으로 제주도에는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 가끔 비 오는 곳이 있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4~14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0도 Δ인천 11도 Δ춘천 5도 Δ강릉 10도 Δ대전 9도 Δ대구 7도 Δ부산 13도 Δ전주 8도 Δ광주 9도 Δ제주 16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0도 Δ인천 18도 Δ춘천 18도 Δ강릉 18도 Δ대전 20도 Δ대구 19도 Δ부산 20도 Δ전주 20도 Δ광주 21도 Δ제주 21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가 청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 먼바다는 오전까지, 남해 동부안쪽먼바다는 새벽부터 오후까지 바람이 시속 30~50㎞로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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