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열선 테스트. (서초구 제공)/뉴스1 © 뉴스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서초구가 겨울철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면도로에 '도로열선'을 설치해 운영한다.
서초구는 31일 2주간 시험운영을 통한 점검을 거쳐 제설대책기간인 다음 달 15일부터 내년 3월까지 도로열선 시스템을 운영할 예정이다.

설치구역은 총 1114m다.


서초권역 서초대로 65길과 53길 일대 582m, 반포권역 사평대로 53길과 55길 일대 310m, 방배권역 효령로 33길과 명달로 1길 일대 222m 등 총 3개 권역 6곳이다.

관내 이면도로 중 급경사도로 등 교통량과 보행량 등을 고려한 곳에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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