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3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잘란베사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H조 3차전 대한민국과 싱가포르의 경기, 승리한 대한민국의 황선홍 감독이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5대1로 대승을 거뒀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10.31/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