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전경. (서울시 제공)/뉴스1 © News1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세종문화회관이 단돈 1000원으로 연극과 음악회를 감상하는 '천원의 행복' 행사를 11월에 진행한다.
세종문화회관은 1일 '천원의 행복' 행사로 이달에 작품 3편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천원의 행복'은 국악, 클래식, 뮤지컬, 무용 등 여러 장르의 공연을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대표적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2017년 시작된 이후 14년간 이어지고 있다.

이번 '천원의 행복'에서는 '고전이 전래전래', '해설이 있는 클래식 오딧세이',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등이 계획돼 있다.

공연 티켓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천원의 행복'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1인 최대 2매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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