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2061명보다 375명 줄어 1686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36만6386명(해외유입 1만5113명)이다. 지난달 31일 나흘째 연속 2000명대를 기록하다 이날 1000명대로 떨어졌다. 주말 동안 코로나19 진단 검사 수가 줄어든 것이 원인으로 해석된다. 다만 전주 같은 요일(지난달 25일 0시) 1190명과 비교하면 496명 증가했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39명 ▲경기 560명 ▲경남 50명 ▲부산 55명 ▲울산 12명 ▲대구 57명 ▲강원 13명 ▲경북 26명 ▲충북 21명 ▲대전 9명 ▲인천 127명 ▲광주 4명 ▲전남 17명 ▲전북 26명 ▲충남 46명 ▲제주 2명 ▲세종 2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326명(서울 639명, 경기 560명, 인천 127명)으로 79.6%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340명으로 20.4%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9명 늘어 누적 285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78%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최근 1주일(지난달 26~1일) 동안 1266→ 1952→ 2111→ 2124 →2104→ 2061→ 1686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1246→ 1930→ 2095→ 2094→ 2089→ 2052→ 1666명을 기록했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881.7명으로 전날 1810.4명보다 71.3명 늘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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