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프랜차이즈 한솥이 식물성 단백질 고기와 두부를 주재료로 한 ‘어메이징 두부 시리즈’ 3종을 출시했다. 고기 없이도 맛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어메이징 두부 시리즈는 ‘마파두부 덮밥’과 ‘두부강정 야채비빔밥’, ‘두부 연근 튀김’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어메이징 두부 시리즈 3종은 수량한정으로 출시된다.
신메뉴 ‘마파두부 덮밥’은 큼직한 두부와 식물성 단백질 고기를 듬뿍 담아 실제 고기가 들어간 것 같은 식감과 함께 푸짐하고 건강한 한끼를 즐길 수 있다. 덮밥 위에 신선한 대파를 올려 향을 더하고 식욕을 돋운다. 중화 두반장과 고추맛 기름으로 맛을 낸 한솥의 특제 소스로 매콤한 감칠맛을 높였다
‘두부강정 야채비빔밥’은 100%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에 감자전분을 입혀 튀긴 포테토 두부스틱이 올라간 야채 비빔밥으로 다양하고 건강한 야채들의 맛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기존 비빔밥 대비 당근채, 지단채, 새송이 버섯 볶음, 치커리 등 야채 양을 넉넉하게 늘리고 김가루를 더해 더욱 풍성해진 것이 특징이다. 상큼한 향이 특징인 특제 레몬간장소스를 곁들여 신선한 맛과 향을 듬뿍 담았다.
‘두부 연근 튀김’은 국산콩두부와 향긋한 연근을 한 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웰빙 스낵이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포테토 두부스틱과 감칠맛이 풍부하고 바삭한 식감의 연근 튀김을 레몬간장소스와 함께 구성해 사이드 메뉴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솥 관계자는 “최근 채식이 단순한 라이프스타일이나 기호가 아닌 인간의 건강, 환경보호 등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필요한 식습관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한솥은 건강하고 편리하게 채식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맛있는 한끼를 선사하고 창업 이래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ESG 경영 철학에 따라 지구와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한 메뉴 개발에 힘써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신메뉴 ‘마파두부 덮밥’은 큼직한 두부와 식물성 단백질 고기를 듬뿍 담아 실제 고기가 들어간 것 같은 식감과 함께 푸짐하고 건강한 한끼를 즐길 수 있다. 덮밥 위에 신선한 대파를 올려 향을 더하고 식욕을 돋운다. 중화 두반장과 고추맛 기름으로 맛을 낸 한솥의 특제 소스로 매콤한 감칠맛을 높였다
‘두부강정 야채비빔밥’은 100% 국산콩으로 만든 두부에 감자전분을 입혀 튀긴 포테토 두부스틱이 올라간 야채 비빔밥으로 다양하고 건강한 야채들의 맛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기존 비빔밥 대비 당근채, 지단채, 새송이 버섯 볶음, 치커리 등 야채 양을 넉넉하게 늘리고 김가루를 더해 더욱 풍성해진 것이 특징이다. 상큼한 향이 특징인 특제 레몬간장소스를 곁들여 신선한 맛과 향을 듬뿍 담았다.
‘두부 연근 튀김’은 국산콩두부와 향긋한 연근을 한 입 크기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웰빙 스낵이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포테토 두부스틱과 감칠맛이 풍부하고 바삭한 식감의 연근 튀김을 레몬간장소스와 함께 구성해 사이드 메뉴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한솥 관계자는 “최근 채식이 단순한 라이프스타일이나 기호가 아닌 인간의 건강, 환경보호 등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필요한 식습관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한솥은 건강하고 편리하게 채식을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맛있는 한끼를 선사하고 창업 이래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ESG 경영 철학에 따라 지구와 환경을 위한 지속가능한 메뉴 개발에 힘써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한솥이 사용하는 쌀은 연간 3,700톤 이상의 규모다. GAP(농산물우수관리·Good Agricultural Practices) 인증 시설로부터 공급받아 생산부터 수확, 유통, 판매 단계에 이르기까지 안전하고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으며 농가 소득에도 기여하고 있다.
한솥은 쌀 뿐만 아니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모든 식재료에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김치는 땅 좋고 물 맑은 해남, 평창, 태백 등에서 재배한 배추에 국내산 고춧가루만 사용하며, 돈까스는 국내산 돼지고기, 불고기는 S등급, A등급의 호주산 청정우를 사용하고 있다.
한솥 관계자는 “간편하게 즐기는 도시락이라도 제대로 된 좋은 품질의 식재료로 맛있는 한끼를 전하고자 하는 한솥의 마음을 담아 올해도 발 빠르게 햅쌀 도입에 나섰다”며 “타협하지 않는 맛과 품질을 지속해서 선보이는 동시에 농가에도 안정된 판로를 제공해 상생의 가치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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